[JZ Microphones] Studio Spending - 어디에 지출하는 것이 바람직할까요?

많은 홈 스튜디오 및 새롭게 스튜디오를 차린 프로듀서들 (안타깝게도 몇 년 동안 운영한 스튜디오도 포함)은 그들의 퀄리티, 워크 플로우, 그리고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정확한 것에 투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보고, 1년에 3-4개의 밴드 정도를 녹음하지만 하루빨리 직장을 그만두고 메이저 밴드로부터 6개월전에 예약을 받는 잘나가는 엔지니어로 전업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해 공유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ACOUSTIC TREATMENT

작업하는 룸의 환경은 더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가장 큰 장벽입니다. 부분적으로 혹은 충분히 트리트먼트 된 룸은 룸 코너에서 피어나는 불필요한 주파수와 싸우지 않고 해상도를 흐려지지 않게 하여 당신의 믹스의 퀄리티를 향상시킬 것입니다.

저희에게 가장 큰 효과가 있었던 것은 베이스트랩을 설치하는 것이었습니다. 로우 엔드가 모이는 룸의 모서리 부분 등에 베이스 트랩을 설치하면 방의 답답한 사운드를 흡수하고 깔끔한 모니터링이 가능해집니다. 중역대와 고역대 반사를 흡수하기 위해 두껍지 않은 어쿠스틱 패널을 추가하면 눈에 띄는 차이가 있긴 했지만 베이스 트랩만큼 확실한 효과가 있지는 않았습니다. 룸 트리트먼트는 당신의 지출 리스트 1순위가 되어야 합니다.

두번째로 큰 차이를 보이면서 제가 모든 신규 및 기존 베테랑 프로듀서분들께 투자하길 추천하는 것은 Sonarworks의 Reference 4입니다. Reference 4에 대해 알기 쉽게 이야기하자면, 작업실 자체를 오토튠한다고 상상하시면 거의 맞을 것입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Reference 4는 소프트웨어에서 측정한 정확한 측정값을 이용하여 모니터가 있는 룸을 보정하고, 당신의 룸을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모니터를 수정합니다. 거의 낮과 밤정 도의 차이가 있는데 말로 표현하기가 힘듭니다. 확실한 것은 Reference 4를 사용한다면 예전으로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아는 것이 힘이다.

제가 초기에 프로듀서로써 한 가장 실패들 중 하나는 유튜브에 모든 답이 있다고 믿었었던 것입니다. 물론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오해는 하지 마세요. 하지만 그것들 모두 정답은 아니고, 당신을 위한 많은 지식들이 있지만 당신은 그것들을 선별해야합니다.
내가 가장 좋아하고, 좋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소개하자면 Brian Hood’s FSTG 코스와 CreativeLive courses with Adam Getgood, Kurt Ballou, 그리고 Eyal Levy의 강의입니다. 이 모든 코스들은 정기적으로 판매되며, Brian Hood’s course와 같은 것들을 제외하면 79달러/연 이하의 가격에 골라서 들을 수 있습니다.

이것들이 부담된다면, 최근 그래미에 노미네이트된 프로듀서가 소속되어 있는 Bring Me The Horizon Amo record가 운영하는 Facebook의 ControlRoom을 추천합니다. Joey Sturgis와 Eyal Levy가 운영하는 Ultimate Recording Machine도 있습니다. The Ultimate Recording Machine 또한 업계 전문가로써 나아가기 위한 기술과 해야할 사항과 하지 말아야할 사항을 알려주며, 프로듀서로써 성장을 도울만한 믹스 컴페티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훌륭한 마이크 및 프리 앰프

풀 밴드 믹스로 할 수 있는 대부분의 작업은 기술의 발전으로 이제 드럼 샘플(GetGood Drums는 거의 모든 믹스에 어울립니다)과 AMP 시뮬레이션(Neural DSP는 이 부분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것입니다.)을 통해서 이루어질 수 있겠지만, 최고의 보컬 레코딩을 하는 것 만큼은 대체할 수 없습니다.

이것을 생각한다면, 훌륭한 마이크와 적절한 프리앰프를 구비하는 것은 당신에게 큰 이익이 될 것입니다. 우리의 블랙홀 시리즈 마이크는 저렴한 마이크의 훌륭한 예입니다. 품질이 뛰어나며, 예전에 소개한 적 있는 ‘One-Mic’ 테크닉을 사용하여 일렉트릭 기타 및 어쿠스틱 기타를 녹음할 때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보컬에 사용할 때 만능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마이크에 투자하는 것의 좋은 좀은 시간이 지나도 퀄리티가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관리를 잘한 장비는 시간이 흐르면 장비에 독특한 개성이 생겨나기도 합니다.

다음으로, 좋은 프리 앰프를 사용하면 원하는 레코딩 상황에 따라 뛰어난 마이크와의 궁합을 이뤄낼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인터페이스는 포커스라이트의 스칼렛 프리소너스, RME 등과 같이 저렴한 가격으로도 품질 좋은 프리앰프의 성능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것들은 Slate Digital혹은 Brainworx 등과 같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프리앰프 복각 소프트웨어들과 결합하여 잘 사용할 수 있지만, 만약 보컬 레코딩에 사용할 전용 프리앰프를 찾고 있다면 저는 포커스라이트의 ISA One을 사랑하며, 그것은 내 인터페이스에 내장된 프리앰프보다 확실히 한단계 높은 것이었습니다.




스스로의 길을 계속해서 개척하세요.

제가 18살 대학을 다닐 때, 선생님께서는 제가 음악 산업에서 발자취를 남기고자 한다면 제 자신만의 사운드를 개발할 필요가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제가 이제껏 받았던 최고의 조언 중 하나였습니다. 녹음의 모든 ‘입/출력’,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할 것’, 그리고 위에서 말한 전문가들의 수업을 통해 그들의 믹스와 사운드를 만드는 방법을 배우는 것 모두가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만의 사운드를 개발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모두 자신의 귀를 가지고 있고, 서로 다른 사운드를 듣는 것처럼, 가장 훌륭하다고 평가 받는 믹스 결과물은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았음에서 두드러진 결과물입니다. 가장 간단한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만약 그것이 좋게 들린다면, 그 사운드는 좋은 것이다!”




출처 : https://usashop.jzmic.com/blogs/blog/studio-spending-where-is-your-money-best-spent-and-w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