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Z microphones] 어쿠스틱 기타 마이크 슛아웃(비교)


어쿠스틱 기타 마이크 슛아웃(비교)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전 비교 시리즈들에 이어, 우리는 이전에 수행했던 어쿠스틱 기타 마이크 슛아웃을 현재의 대형 다이어프램 전체의 마이크 범위로 업데이트하여서 균형 잡힌 과학적인 비교를 제공하고 스튜디오와 필요 요소에 따라 사용자에게 적합한 마이크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항상 그렇듯이, 저는 제가 듣고 있는 것과 이 마이크 각각이 고유한 방식으로 어떠한 특장점이 있는지에 대한 제 의견을 제시할 것입니다.

시작해 보겠습니다.




불변 요소

이전과 마찬가지로 이 비교에 있어 변수를 최대한 컨트롤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이 작업을 수행하는 것은 최종 리스너가 듣기에 초저역이 강조되거나 부족하게 들리도록 하는 근접 효과, 마이크 위치의 각도 및 사운드에 대한 폴라 패턴과 같은 왜곡이 없도록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다음은 변하지 않도록 컨트롤한 변수들입니다.


  • 프리앰프 입력단은 그대로 유지됨
  • 프리앰프 출력단에서의 THD를 줄이기 위해 패드를 사용해 동일하게 유지되었습니다.
  • 프리앰프는 1073 복각 앰프를 계속하여 사용했습니다.
  • 마이크 스탠드 높이를 동일하게 유지하였습니다.
  • 인터페이스 게인은 전혀 없음.
  • 인터페이스는 focusrite 18i20 3세대는 동일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 어쿠스틱 기타의 전체적인 화면을 캡쳐히기 위해서 12번째 프렛을 향한 각도로 약간 떨어지게 녹음하였습니다.


가변 요소

이전과 마찬가지로 이 테스트가 가능한 정확한지 확인하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은 항상 많이 있습니다. 실수로 인해서 각각의 마이크로 레코딩하는 것에 미세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다음 사항들은 저희가 통제하기 힘들다고 생각하는 부분들입니다.

  • 연주 중 기타리스트의 약간의 움직임은 엔지니어가 완전히 통제할 수는 없습니다. 바닥에 테이프로 마킹을 하여 마이크 스탠드의 거리와 위치를 유지하려고 했고 연주자 Luc의 발을 최대한 가깝게 정렬하도록 노력하였습니다.
  • 연주를 정확히 동일하게 할 수 없기 때문에 기타 치는 속도는 테이크 사이에 벨로시티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최대한 통제하기 위해 우리는 잘 리허설 하였습니다. 또한 Luc은 능숙한 기타리스트이며 그의 연주에 매우 일관성이 있고 이것이 우리가 시도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었습니다.



  



결과



Vintage 67

저에게 모든 마이크를 통틀어 가장 중립적인 사운드로 들렸습니다. 이미 Vintage 67은 거의 모든 소스에 대해 좋은 사운드로 레코딩할 수 있는 만능 마이크로 알려져 있으며, 이는 어쿠스틱 기타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어쿠스틱 레코딩 세션을 구성할 때 선택하는 주요 선택 중 하나입니다. 12번 프렛을 가리켜도 거친 사운드가 없고 이 슛아웃에서 사용한 것과 같이 따뜻한 트랜스포머 기반의 프리앰프와 조합하면 놀라울 정도로 매끄럽게 들리며 믹스에서 만지기 좋습니다. 비슷한 가격의 많은 마이크와 달리 과하거나 덩어리진 느낌 없이 바다 사운드를 수음하여 매우 매력적인 저음을 보여줍니다.




Vintage 11

V11은 비교군 중에서 가장 저역대가 헤비하지만 12번 프렛 앞 포지션에 매우 잘 어울립니다. 예를 들어 드레드넛과 같은 큰 바디의 기타의 경우 중저역으로 하여금 먹먹하게 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레코딩에 V11의 캐릭터가 적용되기 때문에 12프렛이나 룸 마이크 위치에서는 탁월한 선택이 됩니다. 우리가 이 슛아웃을 위해 선택한 팔러나 000 바디 기타 같은 더 작은 바디의 기타는 브릿지를 지향하여 사용하기도 합니다. 어쿠스틱 기타에 이 마이크를 사용할 때에는 보통 1073보다 덜 따뜻한 느낌의 프리앰프, 말하자면 아름다운 고역대의 깔끔함을 표현해줄 수 있는 프리앰프를 주로 사용합니다.




Amethyst

Amthyst는 매우 중립적이면서도 자연스러운 사운드를 제공합니다. V67과의 차이점은 중저역의 존재감이 살짝 바뀌고, 약간 적은 초저역을 나타냅니다.

두 마이크의 캡슐은 동일하기 때문에 훈련이 덜 되었거나 얼핏 듣기에는 차이점이 안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V67과 Amethyst를 운좋게 둘 다 소유하고 있다면 녹음 환경에 맞게 번갈아 가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두 마이크 다 부족함 없이 아름다운 소리를 들려줍니다. 저는 Amethyst의 쇼크마운트가 더 활용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운드는 모두 훌륭합니다.




BB29

리스트에 새로운 마이크가 추가되어서 어쿠스틱 기타에 충분한 테스트를 해볼 시간은 부족하였습니다. 그러나 마이크가 세련되고 매우 정확하며 깔끔하고 개성이 넘칩니다. 트랜스포머가 결합된 출력을 가지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그래미 어워드를 수상한 레코드와 같은 놀랍도록 깔끔하고 두드러진 고역대와 결합하여 바디감 좋은 미드레인지를 제공합니다.

저는 톤이 깨질 가능성을 배제하기 위해서 이 테스트에서 사용한 것보다 축에서 살짝 벗어나는 것을 추천하지만, 영상에서는 12번째 프렛을 거의 정면으로 지향했으며 이것은 개인 취향입니다. 이렇게 레코딩 했을 때에도 투머치라는 느낌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BH1S

이 마이크는 제 생각에 핑거 픽 기타를 위한 최고의 선택입니다. BB29보다는 약간 적은 고역대 리프트 특성을 가지고 있지만, 빈티지 시리즈들보다는 더 많기 때문에 모든 소스에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좋은 마이크입니다. 그러나 어쿠스틱 기타에 있어서는 동급 마이크들과 비교가 불가능한 선명도와 해상도로 훌륭한 녹음을 보여줍니다.

이 비교 영상에서는 이 마이크는 12번째 프렛이나 브릿지 모두 매우 잘 녹음됩니다. 마지막으로 많은 실험을 통해 이 마이크는 프렛보드를 평범하게 지향하는 것이 아닌 12번째 프랫을 지향하였기 때문에 연주자와 기타의 우드 및 사이즈에 따라 놀라운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원문출처 : https://usashop.jzmic.com/blogs/blog/acoustic-guitar-mic-shoot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