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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ves] 믹스에서 질감을 만드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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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에서 질감을 만드는 방법


음악에서 질감은 음반 사운드의 심장과 영혼을 형성하기 위한 믹스적인 결정과 프로덕션 트릭의 결합입니다. 

트랙에서 질감을 만드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By Will Vance




음악에서 질감은 엄청나게 중요합니다.


멜로디, 리드미컬, 하모닉스에 대한 부분은 교과서에서 음악의 “진짜” 질감으로 정의하는 것이지만, 질감의 진정한 의미는 훨씬 더 큽니다. 

저에게는 믹스다운의 질감이 청각을 간지럽히고 음악에 합당한 정의를 부여합니다.


따라서 다음 프로젝트에 더 나은 질감을 입히는 방법을 설명하기 전에 질감에 대해 조금 분석해보겠습니다.




1. 믹스에서 질감이란 무엇입니까?


믹스의 질감이 무엇인지 정의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것은 트랙의 기반을 형성하는데 도달하기 어려운 것이지만 레코드의 음향에서 본능적이고 촉각적인 구성 요소입니다. 

기본적으로 질감은 믹스와 프로덕션이 만나는 곳이지만 음악 자체와는 완전히 독립적인 것일 수도 있습니다. 

매일 발표되는 수십만 곡의 곡들과 당신의 믹스를 차별화하는 유일한 요소가 될 수 있는 단순한 개념입니다.


넓은 범위에서 이것은 특정 세대의 음악에 공통적인 결정에 대한 조감도와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70년대의 질감은 세련된 기타 연주, 캐스케이딩 된 아날로그 신디사이저, 강력한 멀티트랙 악기가 특징입니다. 

Bowie, Tom Petty 및 Stevie Nicks의 사운드는 믹싱 테크닉 및 하드웨어의 새로운 발전만큼이나 그들의 악기 편성 및 프로덕션에서도 상징적입니다.



위의 트랙에서 믹스의 질감이 프로덕션 자체만큼 레코드의 심장과 영혼에 얼마나 중요한지 들을 수 있습니다.


더 작은 규모에서 개별 트랙의 질감은 앨범 내 세트피스처럼 작동하며 더 큰 규모인 전체 믹스에 대해 현저하게 개인적으로 작용하는 힘이 있습니다. 

Taylor Swift의 2020년 앨범 Folklore에 수록된 트랙 ‘This is me trying’에서의 심플한 편곡은 

트랙의 보컬에 리버브를 많이 적용하여 앨범의 나머지 트랙 목록과 차별화되는 독특한 질감을 형성합니다.



질감의 변화는 가사적인 부분을 다시 확인하고 친밀한 분리도를 만들어 앨범의 나머지 부분과 차별화되는 응집력 있는 결과를 제공합니다

(적어도 음향적인 관점에서는). 

다시 한 번, 믹스와 프로덕션이 함께 작업하여 노래의 심장이자 영혼인 질감을 만듭니다.




2. 프로덕션을 사용하여 음악의 질감 만들기


질감을 생성하는 프로덕션 트릭은 모두 구성 요소내에 이미 묻어져 있는 음향적인 변주와 구성물을 추가하거나 빼는 것으로 귀결됩니다.


이러한 트릭의 대부분은 원래 시그널 아래에 자리잡도록 리샘플링되는 효과를 많이 사용해야 합니다. 

리샘플링을 하면 오디오를 더 잘 컨트롤할 수 있으므로 생성 중인 질감이 믹스의 중심을 차지하지 않고 일시적으로 유지될 수 있습니다.


이제 몇 가지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헤드폰을 준비하십시오. 준비한 예시 중 상당부분은 비판적인 리스닝이 필요할만큼 미묘하기 때문입니다. 

시작해보겠습니다.


a. 질감을 위한 피치 이펙트


프로듀서들 사이에서는 일반적으로 Waves Tune과 같은 피치 플러그인을 사용하여 

오디오를 여기저기 미묘하게 아주 조금씩만 조정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보컬이 부자연스럽거나 불쾌하게 들릴 위험이 있다는 의견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12 심지어 24 반음(semitones)처럼 급격하게 점프시키면 오디오가 원하지 않는 위치로 늘어나게 됩니다. 

이런 프로세싱을 함으로써 즐거운 구조가 많이 만들어지고, 이는 추가로 프로세싱하여 특정 질감을 만들기 위해 믹스의 아래에 인서트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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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mple 1a – guitar loop (dry) / Example 1b – guitar loop (pitch)  🔗 클릭 시 원문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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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ves Tune


리샘플링된 오디오를 처리하는 방법은 전적으로 원하는 질감에 따라 다릅니다. 

예를 들어, 무거운 다운피칭으로 인한 낮은 주파수 대역은 우울하고 칙칙한 질감만 남아있을 때까지 EQ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오디오를 위쪽으로 피칭하면 앞으로 찌르는 질감을 위해 컴프레셔를 통해 다이나믹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특히 4kHz 이상의 대역에서 세츄레이션의 터치가 들어간 이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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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mple 1c – guitar loop (pitch high) / Example 1d – guitar loop (pitch low)  🔗 클릭 시 원문 연결


이러한 서로 다른 질감이 동일한 소스 오디오(600Hz 미만의 낮은 질감을 포함하고 

또 다른 하나는 2kHz 이상의 밝은 질감을 포함)에서 이 다른 질감들이 어떻게 생성되는지 주목하십시오. 

이것들은 은은하고 들리지 않을 정도로 충분히 낮게 쌓여있어야 합니다.


b. 질감을 위한 딜레이 이펙트


표준적인 리드믹 에코와 컬러레이션은 모두 하나의 툴에서 생성되기 때문에 

딜레이는 “조금의 프로세싱으로 많은 효과를 얻을 수 있는(more from less)” 완벽한 툴입니다. 

H-Delay나 J37과 같은 대부분의 아날로그 딜레이는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는 것에 있어 훌륭하게 작동하지만, 

의심스러우면 디지털 딜레이에 가벼운 디스토션을 추가하는 것도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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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elay


AUX 채널에 딜레이를 설정하고 여러 악기들을 버스로 보내기 시작합니다. 

여러 악기의 효과가 결합하여 각각의 합보다 더 큰 질감을 생성하는 방법에 주목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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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mple 2a – Aux delay (Full track) / Example 2b – Aux delay (Solo aux)  🔗 클릭 시 원문 연결


이것이 완료되면 AUX로 라우팅된 오디오를 녹음하고 결과를 다듬어 최고의 사운드 루프를 생성하여 트랙의 질감 있는 킬링파트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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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mple 2c – Aux delay (Spliced intro texture)  🔗 클릭 시 원문 연결



c. 질감을 위한 리샘플된 리버브


위 프로세스는 딜레이 대신 Renaissance Reverb와 같은 리버브를 사용하여 동일하게 진행할 수 있지만 

질감을 입히기로 선택된 오디오에 따라 다른 접근 방식을 추가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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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ves Renaissance Re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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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mple 2d – Aux reverb (Full track) / Example 2e – Aux reverb (Solo aux)  🔗 클릭 시 원문 연결


이제 창의력을 발휘해보십시오! 리버브 테일을 리버스시켜서 트랙의 배경을 독특한 질감으로 키워보십시오. 

또는 오디오를 공격적으로 피칭(+/- 12 또는 24세미톤)하여 찾고있는 음향적인 구조를 추가적으로 찾아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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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mple 2f – Aux reverb (Effected Solo aux) / Example 2g – Aux reverb (Spliced texture)  🔗 클릭 시 원문 연결



d. 질감을 위한 샘플의 레이어링


환승역이나 자연에서 걷는 등의 폴리 루프는 질감과 배경을 동시에 추가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지만, 

믹스를 쉽게 머디하게 만들 수 있고 조각들이 서로 맞지 않는 것처럼 보여 프로젝트 전체의 응집성을 저해할 위험이 있으므로 주의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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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mple 2h – Foley Texture  🔗 클릭 시 원문 연결


인터넷에는 로열티 없이 폴리 루프를 다운로드할 수 있는 수많은 리소스가 있으며 

약간의 노력만으로 트랙에 넣을 수 있는 흥미로운 사운드를 찾을 수 있습니다.


e. 음향적 밀도


음향적 밀도는 많은 처음 시작하는 엔지니어들이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부분이지만 믹스의 질감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합니다. 

더블 트랙킹은 16트랙 및 32트랙 레코딩 기능의 새로운 발전과 함께 60년대 후반에 도입된 프로덕션 접근 방식이었습니다.


이 효과를 디지털 방식으로 복제하는 것은 믹스의 단일 요소의 음향적인 밀도를 높이는 좋은 방법이며, 

이는 일반적으로 더 현대적인 질감 및 프로덕션과 관련하여 더 풍부하고 강력한 사운드로 이어집니다. 

저는 몇 개의 피치 노드에서 +/-7센트 정도가 스윗스팟인 것을 찾았고, 넘어가게 되면 음색을 바꾸기 시작합니다.


더블 트래킹만으로도 훌륭한 툴이지만, 여기에 설명된 다른 방법들과 결합하면 훨씬 더 창의적인 문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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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rap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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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mple 3a – Guitar loop (dry) / Example 3b – Guitar loop (Ultrapitch)  🔗 클릭 시 원문 연결


UltrapitchDoubler, 및 H-Delay와 같은 툴로는 스튜디오에서 악기나 보컬을 녹음하는 경우에는 잘 동작합니다. 

그러나 샘플 및 VST로 작업하는 많은 홈레코딩 프로듀서에게는 옵션이 아닙니다. 

더블 트랙 레코딩을 리플리케이션하는 것은 “Less is More” in Music Production 이라는 이전 게시글에서 

그루브한 템플릿의 효과적인 활용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Abbey Road Reel ADT 플러그인을 사용하면 진정한 60년대 더블 트랙 사운드를 체험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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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ey Road Reel ADT




3. 믹싱을 사용한 음악의 질감 향상


DAW가 표준화되기 전에는 레코딩 하드웨어의 새로운 발전이 음악의 질감을 정의했습니다. 

개발중인 하드웨어가 부여한 톤과 색채는 각 장르와 시대의 질감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이제 이것은 의도적인 스타일로 간주되지만 실제로는 새로운 개발 상의 특성일 뿐입니다.


최신 플러그인과 제작 방식은 이러한 가장 상징성있는 음악 세대의 질감을 재현할 수 있을만큼 다양하고 강력합니다. 

이제 이러한 텍스쳐를 현대적인 디지털 기반의 사운드로 복제하는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a. 충실도


구세대의 독특한 질감을 얻는 가장 빠르고 쉬운 방법은 그 시대의 음향적인 충실도를 모방하는 것입니다. 

더 레트로한 질감을 원하든 모던한 질감을 원하든 매번 다르게 적용되는 동일한 툴을 사용하여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과거의 lo-fi 질감을 도입할 때 Kramer Master Tape과 같은 테이프 새츄레이션이 가장 좋은 옵션이 될 것입니다. 

그런 다음 세츄레이션 다음에는 특별히 아날로그 에뮬레이션 EQ가 뒤따르며 중음역대를 증폭시킵니다.

 API550은 이 부분에서 제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툴입니다. 

API550을 사용하여 12.5k에서 하이쉘프로 공격적으로 줄임으로써 고역대 주파수를 반올림하고 

1.5k 범위를 4-5 데시벨로 증폭하여 테이프 세츄레이션에 더 따뜻한 질감을 제공합니다. 

이 결과로 60년대, 70년대, 80년대 하드웨어의 더 따뜻하고 우락부락한 질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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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mer Master Tape  API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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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mple 4a – Deep House Loop – dry / Example 4b – Deep House Loop - Vintage (Kramer Tape + API EQ)  🔗 클릭 시 원문 연결


반면에 H-fi 질감은 밝고 개성이 적고 완전히 깨끗합니다. 

그러나 세츄레이션을 적용하게 되면 입력에 3-7dB 드라이브를 넣고 고역대 주파수를 밝고 두껍게 하는데 한층 도움이 되고 

출력단을 낮춰 모던 레코딩의 파워와 명료도를 더해줍니다. 

API560에서 4-5dB의 부스트로 마무리하면 90년대 및 그 이후의 레코드의 선명성과 작은 스피커에서의 파워가 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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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mer Master Tape  API 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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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mple 4a – Deep House Loop – dry / Example 4c – Deep House Loop – Hifi (Kramer Tape + API EQ)  🔗 클릭 시 원문 연결



b. 컬러레이션


에뮬레이터를 사용하면 하드웨어의 질감과 색상을 빠르게 재현할 수 있습니다. 

Scheps73 또는 Abbey Road TG Mastering Chain과 같은 플러그인은 의도한 대로 사용한다면 

훌륭한 결과를 제공하지만 의도하지 않은 방식으로 사용한다면 훨신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빠른 수정이 가능한 솔루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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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ey Road TG Mastering Chain


Abbey Road TG Mastering Chain보다 악기나 드럼 버스에 아날로그 질감적인 활기를 불어넣는 데 더 좋은 툴은 없을 것입니다. 

Abbey Road TG Mastering Chain의 컴프레서는 비슷한 몇 개의 악기만 통과시킬 때 멋진 하모닉 디스토션을 발생시킵니다.


주파수 및 입력 파라미터를 사용하여 2-5kHz를 조정해보고 쉐이프 파라미터를 사용하여 질감을 추가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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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mple 5a – Melodic Loop (dry) / Example 5b – Melodic Loop (TG Mastering Chain)  🔗 클릭 시 원문 연결


c. 공간


리버브와 딜레이는 레코드의 질감에 큰 영향을 미치지만 사실 이후에 이러한 효과를 처리함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 놀라운 질감의 리버브를 얻기 위한 몇 가지 빠른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트릭#1 : 노이즈 플로어 감소

Led Zeppelin과 같은 공격적인 락 밴드는 드럼과 리버브를 함께 사용하여 인식하지 못하게 하고는 합니다. 

실제보다 더 큰 드럼 테이크와 레코드의 질감을 정의합니다. 유사한 결과를 얻는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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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mple 6a – Drum Recording (dry) / Example 6b – Drum Recording (wet)  🔗 클릭 시 원문 연결


킥과 스네어 사이의 간극을 채울 수 있을정도의 템포로 맞추어진 룸 또는 플레이트 리버브 및 디케이가 적용된 억스 버스로 드럼채널을 보내줍니다. 

그 다음 컴프레서의 입력 게인을 4-7dB로 구도하여 리버브의 노이즈 플로어를 높입니다. 

여기에도 세츄레이션, EQ등을 통해 버스의 컬러를 추가로 조정합니다.


트릭#2: 근접성을 위한 리버브

보다 현대적인 밝은 질감을 위해 스프링과 Abbey Road Reverb Plates의 메탈릭한 반짝임이 선호됩니다. 

이러한 리버브는 양을 신중하게 조절하여 사용하면 세련된 광택을 더하는 반짝이는 질감을 추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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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ey Road Reverb Pl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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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mple 7a – Vocal Plate (dry) / Example 7b – Vocal Plate (wet)  🔗 클릭 시 원문 연결


이 리버브의 밝기가 드라이 신호를 빠르게 압도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십시오. 

따라서 사운드나 믹스 요소에서 질감을 정의하기 위해 이 기술에 의존하는 대신에 이러한 리버브를 사용하여 

세츄레이션, 컴프레션, 또는 레이어링을 통해 이전에 도입된 질감을 강화하는데 사용하십시오.




결론


지금까지 알 수 있듯이 믹스의 질감은 하나의 믹스 전체 결정에 따른 것이 아니라 다양한 믹스 결정 및 프로덕션 접근 방식의 축적입니다. 

어디를 보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게 되면 진정 유니크한 최종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원본출처 : www.wav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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